비즈니스 미팅이나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면 자연스럽게 명함을 주고받게 됩니다.
한두 장 정도라면 명함지갑에 넣어두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또는 대표 업무를 하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달에 수십 장, 1년에 수백 장의 명함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명함을 어디에 뒀더라?”
“지난번에 만났던 담당자의 전화번호가 뭐였지?”
“이 회사 담당자 이름이 뭐였더라?”
명함을 많이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받은 명함을 제대로 관리하고 필요할 때 다시 찾는 것입니다.
이제 명함관리도 디지털 방식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